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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베트남전쟁 등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조국과 민족의 자유수호를 위해 전투에 참가하여 뚜렷한 무공을 세운 인천광역시 무공수훈자들의 위대한 공적과 나라를 위한 충절을 후대에 기리고자 인천광역시에서 2014년 12월 6일 공적비를 건립하였다. 건립취지문에는 '이 곳은 조국과 민족의 자유수호를 위해 멸공전선에서 함께 한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터전이다.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때, 전시 또는 그에 준하는 비상사태하에서 전투에 참가하여 뚜렷한 무공을 세운 수훈자들의 애국애족의 불꽃정신은 자자손손 남으리리. 국가발전의 영원한 초석이 되며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영광을 위해 지난날의 용감무쌍한 기상과 정신을 이곳에 되새기며 무공수훈자들의 위대한 공적과 나라 위한 충절을 자손만대에 기리고자 이 비를 건립하였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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