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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인천출신 국군장병 379위가 남구 도화동에 안장되어 있었으나 이들을 1968년 서울 국립묘지로 이장하였다. 한편, 자유공원에 있던 충혼탑도 이 기회에 다시 세워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여 1972년 이름을 현충탑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립지는 수봉공원으로 결정하고 경찰 충혼탑도 새로운 현충탑에 합치기로 결정되었다. 또 현충탑 건립 부지임야 1천평은 이 사업의 뜻에 감동한 김태현씨가 기증하여 1972년 4월25일 착공하여 동년 광복절에 준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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