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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말라리아 등 각종 감염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기온이 높아져 면역력이 떨어지는 데다 각종 감염질환 원인이 되는 모기, 진드기 등의 활동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 야외활동 증가로 해충에 물리거나 감염자와 접촉할 위험이 높은 것도 원인이다.

모기와 해충 번식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민간 자율방역단이 주택가 지하실과 하수구, 쓰레기 오염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주택가 등을 상시 방문해 방역 및 연무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모기 유인 퇴치기를 설치해 모기의 번식을 막는다. 퇴치기는 환경오염 우려가 없는 특수 자외선램프로 모기를 유인해 잡는 방식이다. 또 등산로나 공원에는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 해충 피해 및 감염병을 예방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지역 내 빌라나 다세대 주택 7,200여 가구에는 바퀴벌레 방제약을 배부하거나 설치한다.

특히 말라리아는 여름철 대표적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5~10월에 많이 발생한다. 이에 모기 유충이 생기지 않도록 주요 서식지에 방역 작업을 시행 중이고 위험 지역엔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집 주변 고인 물을 없애고 방충망, 모기장을 활용해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밤 시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꼭 밤에 나가야 한다면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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