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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살고 있는 지역 곳곳을 돌아보는 마을탐방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탐방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지난해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 이해와 애향심 고취를 위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해 9월부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19명의 마을해설사가 아이들과 코스를 함께 다니며 다양한 마을 이야기를 들려준다.

탐방코스는 1코스_수봉공원 무덕정 은율탈춤보존회전수관 주인선(주인공원), 2코스_숭의목공예센터 미추홀구청, 3코스_미추홀경찰서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노적산호미마을, 4코스_인천지방검찰청 신기시장 등 모두 10개로 코스별 서로 다른 매력적인 장소를 만날 수 있다.

지난 4월에는 용정초등학생 31명이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노적산 호미마을, 도시농업지원센터, 미추홀구가족센터를 방문, 자연생태 교육, 도시텃밭 체험, 다문화 체험 등 마을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이어 63일에는 백학초등학생 53명이 마을탐방에 나섰다. 마을탐방사업은 학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를 배우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교과과정과 연계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탐방사업은 4~6월에 이어 9~11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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