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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을 다문화 활동가로 양성 후 지역공동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된다.

미추홀구가족센터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결혼이주여성 다이음사업이 그것. 다문화 인식개선과 지역사회의 안정과 통합을 내걸고 추진되고 있다.

구는 올해 중국과 일본 다문화이해강사 2명을 채용 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파견, 각국 국기 모양과 의미, 인사말 배우기, 전통명절과 음식, 의상, 놀이 등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부강의 수요가 없어 강사파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사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점점 좁아지는 지구촌에서 서로 이해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함에 따라 다이음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문화이해교육을 희망할 경우 미추홀구가족센터(875-2993)로 문의하거나 이메일(michu19@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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