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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산업단지와 외국인, 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주안5동 일대에 안심마을이 조성된다. ‘안심마을은 인천시 공공디자인 범죄예방 공모에 선정,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기법을 적용해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5월 염전골 마을센터에서 주민, 미추홀경찰서, 공무원, 용역 수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어 6월부터 주민 거버넌스 워크숍을 진행, 마을 탐방과 문제 도출, 해결 방안 논의를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정했다.

워크숍에서는 CCTV와 비상벨 활용, 다국어 쓰레기배출 안내판 설치, 골목 태양광 센서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시설물 디자인을 협의하는 거버넌스 협의체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으나 감염병 확산세가 누그러지는 대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거버넌스 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 주안5동 특색을 담은 안심마을 골목을 조성하고 마을 스스로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도록 주민 자생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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