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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률이 높아지는 계절이 다가왔다. 11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일상생활 속 화재 예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전기, 가스, 방화 등 화재 발생 위험요소가 많은 주택. 주택화재의 주요 원인은 전기에 이어 불장난, 방화, 가스 등의 순서이다.

멀티탭 전기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선이 아닌 몸통을 잡고 플러그를 뽑아둔다. 문어발식으로 연결한 멀티탭은 과전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전류 값과 정격용량을 확인하여 사용한다. 멀티탭 먼지와 때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스레인지 가스가 새는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 전, 가스 누출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에 가연성 물질을 놓지 않는다. 청소를 자주해 음식물 찌꺼기가 끼지 않도록 한다.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위에 요리를 올려놓고, 주방을 장시간 비우지 않는다.

난방 기구 사용하지 않을 때 꺼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기장판은 보통 5시간 사용했다면 1시간 정도는 꺼놓는 것이 좋다. 전기난로는 저온 화상을 막기 위해 최소 1m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고, 주변에 화재 위험성이 있는 물건은 치운다.

불장난 성냥, 라이터 등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어린이에게 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교육한다.

외출과 취침 전에는 안 쓰는 콘센트, 멀티탭,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라이터 등 화기·가연성 물질 등 모든 화기 안전점검을 한다.

화재는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가정 및 상가,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을 권장한다. 소화기는 공간 내 어느 곳에서도 접근이 쉬운 곳에 놓는다.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가져가 안전핀을 뽑은 후 불의 중심부를 향해 호스를 향하게 한다. 이때 바람을 등지는 것이 중요하다. 소화기 호스로 불길을 빗자루로 쓸 듯이 골고루 방사한다. 전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경우에는 가장 먼저 차단기를 내리고 소화기를 사용한다.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비상문, 비상 칸막이의 통행을 막지 않는다.

화재는 순식간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우리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 꼼꼼한 생활 습관으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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