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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은 기습적인 집중호우를 동반한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야 한다면, 가을철은 태풍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될 가을 태풍, 태풍 대비 행동요령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대해 알아보자.

태풍이 오기 전에는 TV 또는 라디오를 통해 태풍 진로와 도달시간, 대피장소와 비상 연락망을 숙지해 둔다. 태풍 주의보와 경보 발생 시 강풍이 불 때 유리창, 건물 간판 근처는 물건들이 떨어져 다칠 수 있으니 넓은 공터나 건물 안으로 대피해야 한다. 또 번개 발생 30초 이내에 천둥이 치면 낙뢰 발생 위험이 높으니 즉시 몸을 낮추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태풍이 지나간 이후 바닥에 떨어진 전선이나 가로등 근처에는 가지 않아야 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물은 끓여 마셔야 한다. 사유시설 등에 대한 보수·복구는 전후 사진을 찍어둔다.

그러나 아무리 대비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더라도 강풍이나 집중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각종 피해는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사태에 대비해 풍수해보험가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풍수해보험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태풍, 호우, 홍수, 강풍 등 재해 발생 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하는 보험이다.

미추홀구는 일반 70 ~ 92%, 차상위계층 77.5 ~ 92%, 기초생활수급자 86.5 ~ 92%, 소상공인 70 ~ 92%의 보험료를 지원하며, 자기부담금 30%를 추가 지원한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풍수해보험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www.safekorea.go.kr)을 통해 확인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재난 시 꼭 알아야 할 연락처

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전기 한국전력공사 123

긴급상황  119 안전신고센터  119

지자체 문의 120미추홀콜센터  120

기상 예보  기상콜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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