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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교육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53일 미추홀구 직장 어린이집 원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구 어린이교통교육관이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 1993년 건립된 관교동 중앙어린이교통공원 자리에 연면적 327규모로 새롭게 탄생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의 산교육장이 될 이곳 교육관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다양한 안전체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실내는 어린이 3D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영상교육실과 그래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다.

아슬아슬 이면도로, 돌려돌려 표지판, 골목길 돌발상황을 위한 멈춰라 골목길 교육장이 있다. 또 자전거 운전사고 예방을 위한 딸랑딸랑 안전자전거와 킥보드 운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까만 하늘에 밝은 옷 횡단보도 체험장과 교통안전 O, X 퀴즈로 사고 예방체험도 할 수 있다.

교육관 야외는 스쿨버스에 직접 탑승해 타고 내릴 때의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스쿨버스 체험시설과 놀이 시설, 휴식공간, 주차장 등을 꾸몄다.

특히 이면도로 통행방법 및 골목길 돌발상황 영상교육, 자전거 및 킥보드 안전운행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스쿨버스 사각지대 및 안전벨트 체험 교육 등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치원생(어린이집, 학원 포함)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을 받는다. 개별 방문자나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보행하고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이 필요하다앞으로도 외부시설물을 정비하고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교통교육관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터미널역 5번 출구 중앙공원 쉼터와 연결돼 있어 접근성이 좋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 88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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