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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는 학교숲 조성사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학교숲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첫 삽을 뜬 인천용일초등학교와 인천용현남초등학교 학교숲 조성이 이달 완료됐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안에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수목을 심고 데크쉼터를 설치해 학생들에게는 자연생태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구는 지난해 8월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학교를 선정하고 지난 2월 학교숲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실시설계 용역을 비롯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는 지난 2018년 숭의초등학교, 선화여자중학교, 인천기계공고 등 총 1,904학교숲을 조성했으며 2019년 석암초등학교, 지난해는 문학초등학교와 연학초등학교, 인하사대부고, 정석항공과학고 등에 각 500씩 총 2,5009,000여 그루 감나무와 관목류, 꽃 등을 심어 학교숲 조성을 완료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60개 미추홀지역 학교에 학교숲이 조성됐다.

올해는 용일초등학교와 용현남초등학교에 각각 550, 500면적 학교숲을 조성해 교내 산책로 조성과 야외 학습공간 조성에 초점을 뒀으며 공사 진행 중 학교 요구사항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설계변경을 통해 이용자 중심 학교숲을 완성했다.

구 관계자는 “2022년 학교숲 또한 수요조사를 시행해 대상지를 선정, 학교숲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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