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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이면 찾아오던 주안미디어문화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주안미디어문화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적 일상회복을 돕는다는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미추홀구 대표축제, 주안미디어문화축제 현장을 미리 들어가 본다.

19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는 올해도 옛 시민회관 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일상 속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문화적 일상회복에 다가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지역 이야기를 반영한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9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선보이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 동아리 공연, 학교 동아리 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꾸미는 축하 무대도 이어진다.

또한, 학산문화원 마당예술동아리 공연, 미추홀 버스킹 페스티벌, 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폐막 축하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축제 3일간 미디어아트 전시, 미디어 체험, 지역기관 연계 프로그램, 나도 미디어 인재,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축제 현장 전체를 꽉 채울 예정이다.

이번 제19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는 다른 축제들과 달리 주민참여, 지역 이야기, 일상 속 미디어 활용 등 주민에 의해 만들어지는 축제에 방점이 찍혀있다. 8월부터 주민, 학생 등으로 구성된 축제 메이커스를 조직해 각종 아이디어와 모니터링, 홍보 역할을 맡았다. 학생들은 공모전에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접수했고 다문화가족, 시니어 등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단체는 직접 준비한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지역 특색이 느껴지는 문화자원과 학산문화원, 영화공간주안,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등이 총출동,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코로나19로부터 문화적 일상회복을 위한 노력을 미디어 콘텐츠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일정의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michuhol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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