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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함께 치매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나누어 연중 운영하고 있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고 검사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전에 등록된 기록이 없다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첫날 사전검사를 진행해 안심센터에 등록할 수 있다.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운동, 우쿨렐레, 오카리나, 스마트폰 활용, 요리 수업이 운영 중이다. 중앙치매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예방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가 어르신들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강습한다는 점이 치매안심센터만의 강점이다. 또한 한 반에 10~12명 정도 소규모로 운영하기 때문에 우쿨렐레 등 처음 접하는 악기도 개인별 집중학습이 가능해서 해낼 수 있을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방문한 대상자들도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프로그램에 관련된 모든 비용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 악기 구입비나 요리 재료비 등에 부담이 없다. 현재 운영하는 상반기 프로그램은 6월 말에 종료하므로 원하는 과목을 택해 8월 말에 시작하는 하반기 프로그램 대기자로 언제든 예약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빠른 안내가 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의 여러 정보를 알고 싶다면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 누리집(michuhol.nid.or.kr) 또는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 728-6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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