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소식

[2025년 9월 문화나누미 서비스 신청 안내 - 2025.8.28.(목)까지]
  • 담당부서 : 숭의4동
  • 작성일 : 2025-08-20
  • 조회 : 34

[2025년 9월 문화나누미 서비스 신청 안내 - 2025.8.28.(목)까지]


*아래 공연안내문 참고하여 신청 원할시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 

*선정시 개별 연락 간다고하며 선정시 불참하면 영구 신청 제외됨.


 

 

주요 공연·전시

일정 및 장소

2025 커피콘서트

블랙토 <시네마 댄스 콘서트>

2025917()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THE SCENE 2025

2025919()~20()

926()~27()

-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

인천시립극단 제95회 정기공연

<시 련>

2025924()~28()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커피콘서트 포스터_9월 블랙토.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00pixel, 세로 1139pixel

EXIF 버전 : 0231

2025 커피콘서트

블랙토

<시네마 댄스 콘서트>

일 시 : 2025917() 14:00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5천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영화 속 감동을 춤으로 만나다!

새단장을 마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영화 이야기가 춤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댄싱9’, ‘스테이지 파이터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주목받아온 안무가 이루다가 이끄는 블랙토 무용단이 영화의 명장면을 발레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영화 속 서사를 몸짓으로 전달합니다.

라라랜드의 감미로운 로맨스, ‘블랙스완의 서늘한 긴장감, ‘겨울왕국엘사의 자유로움을 향한 우아한 몸짓, ‘매트릭스에서 보여지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 ‘시카고의 관능적인 열기 등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감각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클래식 발레의 품격, 네오클래식의 새로움, 현대무용의 자유로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안무 구성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관객들의 몰입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크기변환_더씬2025 포스터 최종.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50pixel, 세로 1242pixel

THE SCENE 2025

일 시 : 2025919()~20(), 26()~27() 19:30, 18:00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

관 람 료 : 전석 2만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인천 밴드 음악 씬(Scene)의 부활을 위한 프로젝트 콘서트

인천 밴드음악 씬(Scene)의 부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프로젝트 콘서트 <THE SCENE 2025>가 큰 성원에 힘입어 다시 관객을 마주합니다.

밴드음악인들의 도시였던 1980~90년대 인천을 회고하며 도시를 닮은 음악이 넘쳐나고 그 음악으로 다시금 덧입혀졌던 풍경이 되살아나길 바라는 무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인천, 서울, 부산, 도쿄 4개 도시의 음악씬을 대표하는 밴드들을 소개합니다. ‘진격’, ‘헤서웨이’, ‘THE BISCATS’, ‘김바다등 각기 다른 도시 풍경 속에서 성장한 음악가들이 터전으로 삼았던 도시 속에서 경험했던 풍경과 내밀한 이야기들을 담아냅니다.

도시의 역사와 정서를 자양분으로 자라난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며, 각자의 가슴에 자리한 기억과 열정을 나누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크기변환_시련_포스터_300dpi.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50pixel, 세로 1222pixel

인천시립극단 제95회 정기공연

시 련

일 시 : 2025924()~28() 평일 19:30, 주말 15:00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2만원

관람연령 : 중학생 이상

1692년 세일럼마을 사람들이 지금 여기, 대한민국에 나타났다.

인천시립극단이 창단 35주년 및 인천문화예술회관 전관 재개관을 기념하여, 해외명작시리즈 세 번째 연극 <시련>(아서 밀러)을 선보입니다.

근 현대 연극의 거장이자 미국의 양심을 대표하는 극작가인 아서밀러가 1953년에 발표한 <시련>은 마녀 사냥이 횡행하던 17세기 미국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을 무대로 집단 안에서 희생당하는 한 개인의 비극을 다룬 걸작입니다.

이해랑연극상, 동아연극상 등을 수상한 인천시립극단의 이성열 예술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아, 오염된 오늘날의 현실을 무대 위에 담아 꼬집으며 이름과 진실을 지켜내기 위한 인간의 용기와 노력을 그려냅니다.

집단 심리와 가짜뉴스가 만연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대와 세대를 뛰어 넘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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