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문화나누미 서비스 신청 안내 - 문화누리카드 이용 홍보]
신청기간: 2025.11.19(수) ~ 11.27.(목)
신청장소: 관할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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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연·전시 |
일정 및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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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 제96회 정기공연
<홍도야 우지마라> |
2025년 11월 29일(토)~12월 7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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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G.F.Handel Messiah, HWV56> |
2025년 12월 2일(화)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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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얼리 윈터페스티벌 |
<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 카르페디엠> |
2024년 12월 10일(수)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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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오즈의 의류 수거함> |
2024년 12월 13일(토)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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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그룹 다이아
-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
2024년 12월 14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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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래식시리즈Ⅳ
유니버셜발레단 <호두까기인형> |
2025년 12월 12일(금)~13일(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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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커피콘서트Ⅹ
국악그룹 타고(Tago) "코리안 드럼Ⅱ" |
2025년 12월 17일(소)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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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제439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Ⅰ> |
2025년 12월 17일(수)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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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제92회 정기공연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 |
2025년 12월 19일(금)~20일(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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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5 송년음악회> |
2025년 12월 26일(금)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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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극단 제96회 정기공연
<홍도야 우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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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11월29일(토)~12월7일(일) 평일19:30 주말 15:00(월 쉼)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2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랑에 짓밟히고 몸부림쳐야 하는” 한 여인의 통곡!
인천시립극단이 선보이는 신파극 <홍도야 우지 마라>는 일제 강점기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라는 제목으로 1936년 동양극장에서 초연되어 당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당대 최고의 대중 신파극입니다.
주인공 홍도는 친오빠의 학비를 벌기 위해 기생이 되고 오빠의 친구와 사랑에 빠져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지만 학대와 배신, 기구한 운명의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홍도는 결국 자신도 모르게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고 비극적인 순간에 순사가 된 친오빠 철수를 마주하게 되는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하는 이야기입니다.
무대와 영상,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풍성한 연출 속에서, 인천시립극단만의 감성과 연기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동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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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합창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G.F.Handel Messiah, HWV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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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2일(화)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
인천시립합창단, 헨델의 <메시아>로 2025년 대미 장식
인천시립합창단이 연말을 장식하는 대표 레퍼토리,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무대에 올립니다. 멘델스존의 <엘리야>,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히며, 예언에서 탄생·수난·부활·구원으로 이어지는 인류 구속의 여정을 웅장한 음악적 서사로 펼쳐냅니다.
윤의중 예술감독의 치밀한 해석 아래 인천시립합창단의 정제된 화성과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바흐솔리스텐서울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소프라노 이윤정, 카운터테너 정민호, 테너 김기찬, 베이스 우경식 등 정상급 솔리스트들이 참여해, 한 해의 끝에서 다시 한번 마음을 밝히는 깊은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헨델이 음악으로 전하고자 했던 희망과 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메시아>를 통해 장엄하고 압도적인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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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2025 얼리 윈터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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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카르페디엠> |
12월 10일(수) 14:00, 19:30 |
전석 1만5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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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즈의 의류 수거함> |
12월 13일(토) 14:00,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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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그룹 다이아
<미리메리 크리스마스> |
12월 14일(일)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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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람연령 : 8세 이상 |
청소년을 위한 공연 축제 - 엄선한 3개 작품으로 마음의 월동준비
청소년과 공연 초심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2025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스트릿댄스·창작뮤지컬·아카펠라 등 세 가지 무대를 통해 공연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세계 최정상 비보이팀 갬블러크루의 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카르페 디엠>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어지는 창작뮤지컬 <오즈의 의류 수거함>은 방황하던 소녀 도로시가 이웃과의 연대를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립니다. 축제의 마지막은 대한민국 대표 쇼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의 무대로 팝과 재즈, 캐롤 등 친숙한 선율을 오직 목소리만으로 들려주며 겨울의 감성을 풍성하게 채웁니다.
‘공연은 어렵다’는 편견을 넘어, 모두가 예술 속에서 위로와 즐거움을 만나는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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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래식시리즈Ⅳ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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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12일(금)~13일(토) 12일 19:30, 13일 15:0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VIP석 10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 관람연령 : 4세 이상 |
매년 겨울, 전세계에서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의 전령사!
크리스마스의 전령사,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기념해 무대에 오릅니다.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프티파–이바노프의 안무로 완성된 이 작품은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발레 3대 명작으로 손꼽히며, 130여 년 동안 전 세계 무대에서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유니버설발레단이 1986년 초연한 애드리언 델라스 버전을 시작으로, 마린스키 발레단 예술감독을 지낸 올레그 비노그라도프와 로이 토비아스, 현 예술감독 유병헌의 해석이 더해진 바이노넨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차이콥스키 음악의 서정미와 극적 흐름을 가장 아름답게 살려낸 작품으로 평가받는 만큼, 크리스마스의 환상적 정서를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합니다.
정통 클래식 발레의 정제된 안무와 섬세한 마임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겨울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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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커피콘서트Ⅹ
국악그룹 타고(Tago)
코리안드럼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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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17일(수) 14:0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
세계무대에서 초청받는 “K-드럼”
대한민국 대표 타악그룹 ‘타고’가 <2025 커피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이번 무대에서 ‘타고(TAGO)’는 인간의 심장 박동과도 같은 북소리로 삶의 에너지를 깨우는 작품 〈Korean Drum Ⅱ〉를 선보입니다. 2016‧2017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초청 무대에서 매 공연마다 기립박수를 받은 이 작품은 전통 북의 원초적 울림과 정교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K-드럼’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북소리를 인간의 혼과 삶의 리듬으로 풀어낸 ‘타고’의 무대는 에너지와 명상이 공존하는 강렬한 시간으로 전통 타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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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제439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 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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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17일(수)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
we plays innovation! 말러 프로젝트의 시작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를 시작합니다. 그 첫 무대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교향곡 제9번>으로 대규모 프로젝트의 의미 있는 출발점입니다.
말러의 최고 걸작인 교향곡 9번은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작곡가가 삶과 죽음, 이별의 정서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형식을 벗어난 독창적 구성과 섬세한 감정선은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말러 예술의 정점을 이룹니다. 최수열 예술감독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전통 위의 혁신”이라는 기조 아래 말러가 남긴 음악적 유산을 새롭게 조명합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예술적 도전이자, 말러의 음악이 전하는 영원의 울림을 향한 <IPO, Mahler Project>의 출발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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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제92회 정기공연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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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19일(금)~20일(토) 19일 19:30, 20일 16:0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
고대로부터 오늘까지 시간을 휘감아 날아오른
인천시립무용단이 백현순 신임 예술감독의 부임 후 첫 창작 작품으로 장대한 신화적 서사를 가진 창작춤 <태양새 - 빛의 날개를 펴다>를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상고시대의 신화적 세계를 바탕으로, 인류의 기원과 생명, 빛의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장대한 서사무용극입니다.
태양의 빛에서 태어나 세 발로 시간을 딛고 불멸의 날갯짓을 이어가는 ‘태양새’의 여정을 따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빛의 서사를 춤으로 풀어냅니다. 무용수의 몸을 통해 체화된 오늘의 신화를 만나볼 이번 작품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재개관을 기념하며, 새 출발을 밝히는 상징적 무대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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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5 송년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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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5년 12월 26일(금) 19:3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
2025년의 끝을 장식할 단 하나의 무대
한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5 송년음악회>가 열립니다.
인천시향 부지휘자 정한결의 지휘 아래, 인천시향 악장 정하나(바이올린),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박승주가 협연자로 함께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명장면을 펼칩니다.
비탈리의 <샤콘느>와 라벨의 <치간느> 등 정교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성이 돋보이는 곡부터, 비제의 <카르멘>, 구노의 <파우스트>,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등 오페라 거장들의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감정과 극적인 선율이 어우러진 무대가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2025 송년음악회>는 재개관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첫 송년의 밤으로, 한 해의 수고를 위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감사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