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청자격: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록된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2. 신청기간: 2024.4.18.(목) ~ 4.26.(금)
3. 신청방법: 주민센터 방문 신청
4. 유의사항
- 대상자 선정은 신규 신청자 우선이며 선착순 접수마감
- 중복관람 불가(단, 신청시에는 우선순위 표시가능)
- 선정자 중 공연 불참자 및 대리참석자에 대해서는 차후 선정 시 배제
- 초대권은 공연 당일 공연장 로비 예매티켓 배부처에서 전달(본인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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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4 가족음악회
<Shall w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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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3일(금)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2019년생 이상 |
우리 가족 함께 Shall We Dance?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다양한 춤곡들을 만날 수 있는 <가족음악회>를 준비하여 관객들과 만납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이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는 헝가리 작곡가 레하르가 햇빛에 빛나는 금과 은의 아름다운 파문을 그린 경쾌하고 서정적으로 그린 “금과 은 왈츠”를 비롯해 드보르작 <체코 모음곡> 중 “폴카”,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2악장, 헝가리 집시의 음악을 바탕으로 작곡된 코다이의 “갈란타 무곡”까지 다양한 춤곡들이 연이어 연주됩니다.
더불어 리스트가 이탈리아 여행 중 피사의 사원에 있는 올카냐의 벽화 죽음의 승리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죽음의 무도”를 리스트 스페셜니스트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박연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OBS 최지해 아나운서의 친절한 해설과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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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살롱콘서트 휴(休, H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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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3일(금)~4일(토) 금요일 19:30, 토요일 18:00
+ 5월 6일(월) 18:00
○ 장 소 : 복합문화공간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묵묵히 나아가는 독립음악 뮤지션들의 개성 넘치는 음악세계
‘작은 무대, 큰 공감’을 추구하며 시작된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 다섯 번째 페스티벌을 시작합니다.
살롱콘서트 ‘휴’는 제3지대에 위치한 대한민국 독립음악 뮤지션들의 음악 세계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음악평론가, 대중음악 기획자, 음악공간 운영자 등이 기획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아티스트 추천과 라인업 구성, 공연 현장 인터뷰 등을 진행해 그 의미를 확장합니다.
2024년에는 ‘패치워크로드’와 ‘사공’, ‘잭킹콩’, ‘이설아’, ‘김목인’, ‘생각의 여름’ 등 대중음악계에 화제로 떠오르는 6인의 뮤지션과 더불어 인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더웜스 × 모호프로젝트’가 출연하여 그들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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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제422회 정기연주회
2024 뉴 골든 에이지 II '브루크너 8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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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17일(금)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브루크너가 마지막으로 완성한 교향곡의 대서사시
지난 4월 <2024 뉴 골든 에이지> 첫 무대로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연주하며 한층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보여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두 번째 무대로 “교향곡 8번”을 선보입니다.
“교향곡 7번”의 대성공 이후, 오랜 시간과 공을 들여 작곡한 “교향곡 8번”은 브루크너가 공식적으로 완성본을 남긴 최후의 작품입니다. 1892년 한스 리히터의 지휘로 초연한 이 작품은 웅장함과 더불어 전쟁을 방불케 하는 격렬한 투쟁정신을 음악으로 승화시켰으며, 그가 평소 신봉하던 바그너 음악과의 차별성을 꾀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풍성한 관현악기법을 자랑하는 1890년 노박 에디션으로 연주합니다.
장대한 클라이막스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 브루크너 “교향곡 8번”으로 그의 탄생 200주년을 축하하며, 심도있게 그의 작품세계를 탐구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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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ENE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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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5일(토)~26일(일) 토‧일요일 18:00
○ 장 소 : 복합문화공간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인천 록 음악 씬(Scene)의 부활을 위한 프로젝트
‘인천 록 음악 씬’의 부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한 프로젝트 콘서트 <THE SCENE 2024>은 록과 헤비메탈의 도시였던 1980~90년대 인천을 회고하고 당시 무대의 주인공이었던 그들과 현재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입니다.
예전 ‘동인천’과 ‘관교동’지하 연습실로 몰렸던 긴 머리와 가죽자켓으로 대표되는 록 음악의 주인공들이 한 무대로 소환됩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블랙홀’, ‘크래쉬(Crash)’, ‘제로지(Zero-G)’, ‘블랙신드롬’과 1980년대 인천에서 탄생하여 현재까지 인천 록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아웃사이더스’, 그리고 ‘PNS’와 ‘KOP’가 라인업에 올랐으며, 여성 그룹 ‘화이트(White)’가 3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음악적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들과 탄탄한 관객층 등이 존재했던 ‘씬’을 기억하며 마음 한편에 접어두었던 추억과 감각을 소환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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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커피콘서트Ⅲ
책 읽어주는 큐레이터 <리어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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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2일(수) 14:00
○ 장 소 :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명화와 클래식으로 읽어주는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하는 <2024 커피콘서트> 5월 무대에서는 국내 최초 클래식 큐레이터 조숙현의 해설로 문학과 명화, 클래식을 함께 즐겨봅니다.
이번 시간에 만날 문학작품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손꼽히는 <리어왕>입니다. 브리튼의 늙은 왕 리어가 세 딸의 효심 크기에 따라 왕국을 나눠 주기로 하면서 시작되는 <리어왕>은 개인과 국가, 자연과 운명,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루며, 시대를 초월한 강한 메시지를 줍니다.
작품의 해설과 함께 보여주는 앙리 마티스, 에두와르 마네 등 유명 화가들의그림들은 책의 장면을 돋보이게 하며, 줄거리의 흐름에 따라 연주되는 클래식 명곡들은 작품을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봄이 완연한 5월, 명작 <리어왕>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이번 무대는 평범한 공연과는 차별화 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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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149. 2024 인천열전
맛있는 현대무용 페스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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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4일(금) ~ 25일(토) 금요일 19:30, 토요일 15:00
○ 장 소 : 송도 트라이보울
○ 관 람 료 : 전석 2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겹겹의 페스츄리처럼 층층이 쌓아올린 현대무용의 맛!
2020년부터 인천 예술인들이 우수한 공연 창작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기획과 홍보를 지원하는 ‘인천열전’의 4번째 무대가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인천이 자랑하는 3팀의 현대무용단의 창작작품을 옴니버스로 엮어 선보입니다.
2006년에 창단한 젬댄스컴퍼니는 고단한 현재의 삶을 벗어나 행복한 과거를 돌아보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젊음 사랑 낭만”으로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표현한 “Childlike”를 선보이는 김유미현대무용단은 관객들을 철없던 시절의 자유로움으로 인도합니다. 창단 24주년을 맞이한 구보댄스컴퍼니는 니체의 역작을 무용으로 만든 “짜라두짜는 그렇게 말했지”로 현대무용의 깊이와 철학을 전하며 대미를 장식합니다.
깊은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페스츄리처럼 오랜 시간 동안 겹겹이 쌓아올린 작품성과 실력으로 현대무용의 풍성한 맛을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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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4 가족음악회
<Shall w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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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3일(금)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2019년생 이상 |
우리 가족 함께 Shall We Dance?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다양한 춤곡들을 만날 수 있는 <가족음악회>를 준비하여 관객들과 만납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이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는 헝가리 작곡가 레하르가 햇빛에 빛나는 금과 은의 아름다운 파문을 그린 경쾌하고 서정적으로 그린 “금과 은 왈츠”를 비롯해 드보르작 <체코 모음곡> 중 “폴카”,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2악장, 헝가리 집시의 음악을 바탕으로 작곡된 코다이의 “갈란타 무곡”까지 다양한 춤곡들이 연이어 연주됩니다.
더불어 리스트가 이탈리아 여행 중 피사의 사원에 있는 올카냐의 벽화 죽음의 승리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죽음의 무도”를 리스트 스페셜니스트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박연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OBS 최지해 아나운서의 친절한 해설과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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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살롱콘서트 휴(休, H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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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3일(금)~4일(토) 금요일 19:30, 토요일 18:00
+ 5월 6일(월) 18:00
○ 장 소 : 복합문화공간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묵묵히 나아가는 독립음악 뮤지션들의 개성 넘치는 음악세계
‘작은 무대, 큰 공감’을 추구하며 시작된 살롱콘서트 ‘휴’(休, HUE)가 다섯 번째 페스티벌을 시작합니다.
살롱콘서트 ‘휴’는 제3지대에 위치한 대한민국 독립음악 뮤지션들의 음악 세계를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음악평론가, 대중음악 기획자, 음악공간 운영자 등이 기획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아티스트 추천과 라인업 구성, 공연 현장 인터뷰 등을 진행해 그 의미를 확장합니다.
2024년에는 ‘패치워크로드’와 ‘사공’, ‘잭킹콩’, ‘이설아’, ‘김목인’, ‘생각의 여름’ 등 대중음악계에 화제로 떠오르는 6인의 뮤지션과 더불어 인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더웜스 × 모호프로젝트’가 출연하여 그들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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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제422회 정기연주회
2024 뉴 골든 에이지 II '브루크너 8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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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17일(금) 19:30
○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브루크너가 마지막으로 완성한 교향곡의 대서사시
지난 4월 <2024 뉴 골든 에이지> 첫 무대로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연주하며 한층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보여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두 번째 무대로 “교향곡 8번”을 선보입니다.
“교향곡 7번”의 대성공 이후, 오랜 시간과 공을 들여 작곡한 “교향곡 8번”은 브루크너가 공식적으로 완성본을 남긴 최후의 작품입니다. 1892년 한스 리히터의 지휘로 초연한 이 작품은 웅장함과 더불어 전쟁을 방불케 하는 격렬한 투쟁정신을 음악으로 승화시켰으며, 그가 평소 신봉하던 바그너 음악과의 차별성을 꾀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풍성한 관현악기법을 자랑하는 1890년 노박 에디션으로 연주합니다.
장대한 클라이막스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 브루크너 “교향곡 8번”으로 그의 탄생 200주년을 축하하며, 심도있게 그의 작품세계를 탐구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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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ENE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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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5일(토)~26일(일) 토‧일요일 18:00
○ 장 소 : 복합문화공간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인천 록 음악 씬(Scene)의 부활을 위한 프로젝트
‘인천 록 음악 씬’의 부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한 프로젝트 콘서트 <THE SCENE 2024>은 록과 헤비메탈의 도시였던 1980~90년대 인천을 회고하고 당시 무대의 주인공이었던 그들과 현재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입니다.
예전 ‘동인천’과 ‘관교동’지하 연습실로 몰렸던 긴 머리와 가죽자켓으로 대표되는 록 음악의 주인공들이 한 무대로 소환됩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블랙홀’, ‘크래쉬(Crash)’, ‘제로지(Zero-G)’, ‘블랙신드롬’과 1980년대 인천에서 탄생하여 현재까지 인천 록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아웃사이더스’, 그리고 ‘PNS’와 ‘KOP’가 라인업에 올랐으며, 여성 그룹 ‘화이트(White)’가 3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음악적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들과 탄탄한 관객층 등이 존재했던 ‘씬’을 기억하며 마음 한편에 접어두었던 추억과 감각을 소환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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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커피콘서트Ⅲ
책 읽어주는 큐레이터 <리어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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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2일(수) 14:00
○ 장 소 :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명화와 클래식으로 읽어주는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하는 <2024 커피콘서트> 5월 무대에서는 국내 최초 클래식 큐레이터 조숙현의 해설로 문학과 명화, 클래식을 함께 즐겨봅니다.
이번 시간에 만날 문학작품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손꼽히는 <리어왕>입니다. 브리튼의 늙은 왕 리어가 세 딸의 효심 크기에 따라 왕국을 나눠 주기로 하면서 시작되는 <리어왕>은 개인과 국가, 자연과 운명,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루며, 시대를 초월한 강한 메시지를 줍니다.
작품의 해설과 함께 보여주는 앙리 마티스, 에두와르 마네 등 유명 화가들의그림들은 책의 장면을 돋보이게 하며, 줄거리의 흐름에 따라 연주되는 클래식 명곡들은 작품을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오게 합니다.
봄이 완연한 5월, 명작 <리어왕>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이번 무대는 평범한 공연과는 차별화 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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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149. 2024 인천열전
맛있는 현대무용 페스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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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24년 5월 24일(금) ~ 25일(토) 금요일 19:30, 토요일 15:00
○ 장 소 : 송도 트라이보울
○ 관 람 료 : 전석 2만원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겹겹의 페스츄리처럼 층층이 쌓아올린 현대무용의 맛!
2020년부터 인천 예술인들이 우수한 공연 창작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기획과 홍보를 지원하는 ‘인천열전’의 4번째 무대가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인천이 자랑하는 3팀의 현대무용단의 창작작품을 옴니버스로 엮어 선보입니다.
2006년에 창단한 젬댄스컴퍼니는 고단한 현재의 삶을 벗어나 행복한 과거를 돌아보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젊음 사랑 낭만”으로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표현한 “Childlike”를 선보이는 김유미현대무용단은 관객들을 철없던 시절의 자유로움으로 인도합니다. 창단 24주년을 맞이한 구보댄스컴퍼니는 니체의 역작을 무용으로 만든 “짜라두짜는 그렇게 말했지”로 현대무용의 깊이와 철학을 전하며 대미를 장식합니다.
깊은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페스츄리처럼 오랜 시간 동안 겹겹이 쌓아올린 작품성과 실력으로 현대무용의 풍성한 맛을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