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숭의4동은 인천부 다소면 소속의 장사래 마을로 , 1903년에 장천리(長川里)라고 하였다.
1914년에 여의리(如意里), 장천리(長川里), 독각리(獨脚里)를 합해 부천군에 편입되어 장의리가 되었다. 1936년에 인천부에 편입되어 대화정(大和町)이라고 하였으며, 1947년에 해방을 기념하여 숭의동으로 개칭 후 1950년에 숭의1∼4동으로 분동하여, 1968년에 숭의2·4동을 숭의2동과 숭의4동으로 분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