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용현동은 원래 다소면 소속의 동명이 비랑이라 불리웠고 1903년 인천부관내 동리명을 확정지을 때 독정리,비랑리로 구분되었으며 1906년 5월 인천부가 동리명을 개정할 때 독정리,비룡리로 구분되었고 1914년 3월 부천군이 관할 동리명을 개정할 때 비룡리의 “용”자와 독정리의 “정”자를 따서 용정리가 인천부에 편입됨.
1946년 1월 해방후 용현동으로 개칭되었고 1950년 인천시가 동을 증설할 때 용현1,2동으로 구분하였음. 이어서 1968년 동부동과 서부동으로 분동하였으며, 1977년 5월 10일 용현서부동에서 용현3동으로 개칭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