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용현동(龍現洞)은 원래 다소면(多所面) 소속의 동명이 비랑이라 불리웠는데 1903년 8월 인천부(仁川府) 관내 동리명을 확정(確定)지을 때 독정리(篤丁里)와, 비랑리(飛浪里)로 구분(區分)되었는데 1906년 5월 인천부(仁川府)가 동리명을 개정(改正)할 때 독정리(讀亭里),비룡리(飛龍里)로 개칭(改稱)되고 그 후 1914년 3월 1일 부천군(富川郡)이 신설되고 동년 4월 1일 다소면(多所面)과 주안면(朱雁面)이 통합(統合)되니 다주면(多朱面) 소속으로 되고 1914년 11월 20일 부천군(富川郡)이 관할 동리명칭을 개정할 때 비룡리(飛龍里)의 용(龍)자와 독정리(讀亭里)의 정(亭)자를 따서 용정리(龍亭里)가 인천부(仁川府)에 편입(編入)되었음.
1937년 1월 15일 인천부(仁川府)가 정회 규정을 제정(制定) 시행(施行)할 때 일본식(日本式) 정명 일지출정(日之出町)으로 개칭하였으며 1946년 1월 1일 해방 직후 용현동(龍現洞)이라 개칭하였음 1950년 1월 15일 인천부(仁川府)가 동을 증설할 때 용현1, 2동으로 구분하였음.
이후 1968년 동부동(東部洞)과 서부동(西部洞)으로 분동하였고, 동세의 확장에 따라 1979년에는 4개동으로 발전되어 1985년 11월 15일 용현2동(龍現2洞)에서 현재의 용현5동(龍現5洞)으로 분동되었음.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