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1910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른 다소면 매동, 옥정동, 화동(숙달) 상도마동(윗도다리), 하도마동(아랫도다리)등 5개 등을 통합하여 도화리라 하였는데 1913년 부·군·면 폐합으로 부천군 다주면 도화리가 되었다가 1936년 인천부의 구역에 편입되는 동시에 앵정으로 개칭되었다. 1946년 1월 1일 동명 개칭에 따라 도화동이 되었으며 1956년 10월 1일 도화동에서 도화1동으로 분동되었다.
1968년 1월 1일 구제 실시에 따라 인천시 남구 도화1동으로 개칭되었다가 1981년 7월 1일 인천시가 직할시로 승격 인천직할시 남구 도화1동으로 되었다가 1995년 1월 1일 부로 광역시로 승격되면서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1동으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