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1910년 인천부 다소면 매동, 옥정동, 화동(숙달), 상도마동(윗도마다리), 하도마동(아랫도마다리)등 5개 동을 통합하여 도화리라 하였는데, 1914년에 부,군,면 폐합으로 부천군 다주면 도화리가 되었다가 1936년 인천부의 구역에 편입되는 동시에 인천부 앵정으로 개칭되었다.
1946년 1월 1일 동명 개칭에 따라 인천부 도화동이 되었으며, 1956년 10월 1일 인천시 도화동에서 도화2동으로 분동되었고 1968년 구제 실시로 인천시 남구 도화2동으로 개편되었다. 1970년 1월 1일 도화2동에서 도화2서부동과 도화2동부동으로 분리되었으나 1977년 5월 10일 도화2동부동은 도화2동으로 도화2서부동은 도화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81년 9월 1일 인천시가 직할시로 승격됨에 따라 인천직할시 남구 도화2동, 도화3동으로 승격되었고 1995년 1월 1일 지방자치법의 개정에 따라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2동, 도화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2009년 2월 1일 인천광역시 남구의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도화2동과 도화3동이 도화2·3동으로 통합되었다. 2018년 7월 1일 인천광역시 남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에 의거, 남구 명칭이 미추홀구로 변경됨에 따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