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예부터 주안2동은 연못이 크게 있었다 하여 지두(池頭), 시민회관 건너편을 부곡(富谷), 현 동사무소 주변을 성월(城月), 인천기계 공고 정문 우측편을 양지(陽地)마을 좌측편을 잼말, 수봉공원밑을 다수곡(多水谷)등으로 여러 지역이 다양하게 불리우며 현 주안2동이 이루어졌다고 하며, 저희 주안2동은 경인로와 만수로등 주요 간선도로가 외곽 형성된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역별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거주하며 단독주택과 빌라, 상가로 구심도시화로 분포된 주거지역입니다.
1955년 인천시 주안1·2동으로 분동하였으며 1968년 1월 1일 구제 실시로 인천시 남구 주안2동으로 되었다가 1981년 7월 1일 직할시로 승격되었고, 1995년 1월 1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2동으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