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의 유래를 알면 동네가 더 사랑스러워집니다.
"주안"동명은 유래를 보면 간석동 뒷산인 약산사가 있는 산인 지금의 만월산이 "주안산"이라 하는 주안산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이며 산의 형태가 붉은 기러기가 주안바다에 날아 앉은 것 같다해서 주안산 즉 기러기와 같은 산이란 이름으로 불리어 졌고 주안5동은 1979년 주안1동에서 분동되고 1981년 7월 1일 인천직할시 남구 주안5동 및 1995년 1월 1일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5동으로 개칭하였으며, 2018년 7월 1일 구명칭 변경으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5동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