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동은 원래 베말,일명 쑥골,도마다리라 불리우다가 1903년 8월 인천부가 동리명을 확정할 때 화동(禾洞),도마교리(道馬橋里)였던 1914년 3월1일 부천군이 신설되고 다소면과 주인면이 통합되어 다주면(多朱面)이 된 직후 인천관할 동리의 변동이 있을 때 1914년 11월20일 도화리로 개칭되으며 1937년 1월 15일 정회규정 제정 시행시 일본식 정명 앵정(櫻訂)으로 개정하였다가 1946년 1월 해방직후에 도화동(道禾洞)으로 개칭하였다.
화동(禾洞)이란 벼마을을 뜻하며 일명 쑥골이라 불리웠고,도마교리란 경인도로 개설될 때 말이 지나다니는 다리마을이라는 뜻이고,도화리(道禾里)란 도마교리의 도자와 화동이란 화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고 일제때 정면 앵정은 일본국의 국화인 사꾸리꽃을 상징하는 정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