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부채(식물)
5종 입니다
저어새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전 세계 4,800여 마리 중 80%가 인천에서 번식하여 인천을 저어새의 고향이라
부릅니다.
금개구리
등에 두 줄의 금색 띠가 있으며 몸길이는 3.5~6cm로 암컷이 수컷에 비해 몸집이 2~3배 큽니다. 저지대의 논, 농수로, 배수로, 물웅덩이, 습지, 저수지의 수초가 무성한 곳에서 서식합니다.
점박이 물범
몸길이 1.4~1.7m, 몸무게 82~123kg인 동물로 회색이나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과 흰색 점무늬가 있습니다. 짧은 주둥이를 가졌으며, 몸 전체가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습니다. 전 세계 개체수 1,500여 마리 중 백령도 하늬해변에 300~400여 마리가 집단 서식합니다.
흰발농게
집게다리 한쪽이 다른 한쪽에 비해 크고, 큰 집게다리가 흰색이어서 흰발농게로 불립니다. 영종도 갯벌이 전국 최대 서식지로 200만 개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대청부채
납작한 칼처럼 생긴 녹색 잎이 줄기 아래쪽으로 6~8장 마주 보고 달리며 부챗살처럼 벌어집니다.
꽃은 7~8월경에 피며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 날 아침 스러지는 여러해살이 풀로 비옥하고 햇빛이 잘 드는 해안가 지역에서 피어납니다. 옹진군 대청도에서 많이 발견돼 ‘대청’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