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청소년합창단, 통영국제음악제 참가
‘우리 앞에 펼쳐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남구 청소년합창단이 지난달 20일 '2005 통영국제음악제'의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멋진 하모니를 선사했다.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들로 이뤄진 남구 청소년합창단은 첫 순서로 무대에 등장해 플루트 연주와 함께 친숙한 노래 4곡(‘우리들의 꿈', ‘오나라', ‘마법의 성', '투나잇')을 맑은 음성으로 노래하여 화창한 일요일에 음악제를 즐기기 위해 프린지 홀을 찾은 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36명의 노래하는 천사들은 대규모 국제 무대에 서는 긴장감도 잊은 채, 박우섭 단장, 김태웅 구의회의장의 격려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남구 청소년합창단은 2004년 10월에 창단, 6개월여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참가 공모를 통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어 국제 페스티벌의 무대에 서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는 ‘청소년이 즐거운 문화도시 만들기'를 2005년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전폭적인 지원이 큰 몫을 했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제'는 작곡가 윤이상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생겨난 음악제로 올해 4회째를 맞는 대규모 국제음악행사이다.
|문화공보실 ☎ 880-4897
‘우리 앞에 펼쳐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남구 청소년합창단이 지난달 20일 '2005 통영국제음악제'의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멋진 하모니를 선사했다.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들로 이뤄진 남구 청소년합창단은 첫 순서로 무대에 등장해 플루트 연주와 함께 친숙한 노래 4곡(‘우리들의 꿈', ‘오나라', ‘마법의 성', '투나잇')을 맑은 음성으로 노래하여 화창한 일요일에 음악제를 즐기기 위해 프린지 홀을 찾은 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36명의 노래하는 천사들은 대규모 국제 무대에 서는 긴장감도 잊은 채, 박우섭 단장, 김태웅 구의회의장의 격려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남구 청소년합창단은 2004년 10월에 창단, 6개월여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참가 공모를 통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어 국제 페스티벌의 무대에 서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는 ‘청소년이 즐거운 문화도시 만들기'를 2005년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전폭적인 지원이 큰 몫을 했다.
한편, ‘통영국제음악제'는 작곡가 윤이상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생겨난 음악제로 올해 4회째를 맞는 대규모 국제음악행사이다.
|문화공보실 ☎ 880-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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