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함께그린남구의제21실천협의회는 운봉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개 학교 3,80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사회경제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청소년에게 경제활동의 중요성과 올바른 소비자의 길을 안내해주기 위한 것으로 강의의 주제는 신용경제, 장면으로 보는 인천지역경제의 과거와 미래상, 양성평등교육 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첫 시간은 지난 11일 운봉공업고등학교 학생 444명을 대상으로 함께그린남구의제21실천협의회 공동대표인 박우섭 구청장이 미래의 직업과 창업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박 구청장은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자동차산업 등)과 지역별 유망전략산업(인천의 경우 : 자동차, 전자정보기기, 생물, 신소재, 정보서비스 등), 인천경제자유구역과 개성경제특구의 연계발전방향, 향후 유망직업(항공/해운분야 등) 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강의를 수강한 한 고등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미래의 직업관을 새롭게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른 학교 학생들도 유익한 교육에 함께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 ☎88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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