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바람직한 남구 발전방향과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가칭:남구미래발전계획) 수립에 나섰다.
`미래발전계획'은 舊도심화 되어 가고 있는 남구의 현재 위상과 정확한 인식을 토대로 오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 가능한 체계적인 도시발전의 기본틀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부문별 개발구상과 이용계획을 올 연말까지 공청회, 워크샵 등을 통해 마련된 다양한 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2004년 1월까지 ▶도시개발분야 ▶환경녹지분야 ▶지역경제분야 ▶교통분야 ▶보건복지분야 ▶문화체육분야 ▶일반행정분야 등 부문별 세부추진계획을 담아내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시의 미래발전과 도시계획을 기본으로 연계가능한 분야별 목록을 작성하여 지난 19일 부구청장과 각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진들과 모임을 갖고 우선적으로 도시건설 분야와 녹지분야를 중심으로 도시의 기본틀을 구축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1차 연구를 시작으로 경제분야, 복지분야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2차 연구를 진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구는 장기 개발 구상의 지속적 실천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체제 및 제도적 장치를 구축하기 위해 실과별 국^시비 보조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획수립의 전 과정을 공개해 민주적, 참여적, 실천 가능한 계획이 수립되도록 전문가와 시민단체, 구 의원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미래발전계획'은 舊도심화 되어 가고 있는 남구의 현재 위상과 정확한 인식을 토대로 오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 가능한 체계적인 도시발전의 기본틀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부문별 개발구상과 이용계획을 올 연말까지 공청회, 워크샵 등을 통해 마련된 다양한 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2004년 1월까지 ▶도시개발분야 ▶환경녹지분야 ▶지역경제분야 ▶교통분야 ▶보건복지분야 ▶문화체육분야 ▶일반행정분야 등 부문별 세부추진계획을 담아내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시의 미래발전과 도시계획을 기본으로 연계가능한 분야별 목록을 작성하여 지난 19일 부구청장과 각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진들과 모임을 갖고 우선적으로 도시건설 분야와 녹지분야를 중심으로 도시의 기본틀을 구축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1차 연구를 시작으로 경제분야, 복지분야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2차 연구를 진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구는 장기 개발 구상의 지속적 실천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체제 및 제도적 장치를 구축하기 위해 실과별 국^시비 보조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획수립의 전 과정을 공개해 민주적, 참여적, 실천 가능한 계획이 수립되도록 전문가와 시민단체, 구 의원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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