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53>2003년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27854>가 인천에서 개최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라경민 선수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2003. 4월 8일부터 4월 13까지 6일 동안 인천시립체육관에서 세계수준의 기량을 선보인다. 금번 대회는 세계각국에서 25개국 3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등 총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결승전은 4월 13일 개최되며 8강전과 준결승전은 11일과 12일에 열린다. 배드민턴은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동호인이 200만 여명 정도로 추산되는 대중 스포츠이다.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가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관람과 응원 바란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립 도원체육관은 경인전철 도원역에서 광성고등학교 방면으로 10분정도 가면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체육진흥과(☎440-3292)나 대한배드민턴협회(☎ 02-422-6173)로 문의하면 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라경민 선수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2003. 4월 8일부터 4월 13까지 6일 동안 인천시립체육관에서 세계수준의 기량을 선보인다. 금번 대회는 세계각국에서 25개국 3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등 총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결승전은 4월 13일 개최되며 8강전과 준결승전은 11일과 12일에 열린다. 배드민턴은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동호인이 200만 여명 정도로 추산되는 대중 스포츠이다.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가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관람과 응원 바란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립 도원체육관은 경인전철 도원역에서 광성고등학교 방면으로 10분정도 가면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체육진흥과(☎440-3292)나 대한배드민턴협회(☎ 02-422-61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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