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고지신(溫故 知新)”하여 “수기 치인(修己 治人)”한다.
인천 향교에서는, 현역교장선생님과, 교감 6명과 평교사 14명이 <고전 강독회>를 열어 현대교육과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인간은 유사이래 올바른 사회발전과 개인으로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교육을 실시하여 왔고 중단되지 않은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옛것에의 사라짐, 특히 인성의 말살을 염려하는 시대의 교육정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인천 향교(전교 : 강호신)에서는 현역 교장선생님과, 교감, 교원들로 이루어진 “고전 강독회(회장:진영서)”를 결성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매주 월요일 퇴근후의 시간을 이용하여 용현동 향교 (명륜학당, 담당교수 : 강정원) 교육관에 모인 선생님들의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연구 활동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동양 민족의 정신세계에 도도히 흐르는 “사서 오경”의 사상과 대학, 논어,맹자의 가르침에 익숙한 조상들의 사상을 정점으로 하여 흐르는 우리의 정신세계는 현대 교육의 이론을 설파한 “죤 듀”나 “브르너”의 경험주의와 학문 중심주의의 이론과 맥을 같이 하는 대부분의 논리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사서오경”은 불후의 동양 고전이다. 인간본질의 이해와 우리의 정신적 근원을 이해하고 우리의 교육적 지표설정에 앞장서고자,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강독회는 커다란 사명감속에 교육 일선에서 교육에 임하는 현역 선생님들의 연구와 강해는 교육적 가치와 보람을 찾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보인다.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다. 분별이 어려운 정보가 흘러 넘치는 홍수시대다. 막강한 네트워크의 힘 앞에 한글 하나의 문제만도 문법이나 언어의 구사는 심각한 지경에 이른 것이라 할 수 있다.
뿌리를 알 수 없는 언어의 난무 등은 국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심려를 낳게 하고 있다. 정신적 가치관의 부여는 어디에 둘 것이며, 교육의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부모와 스승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있다. 급하게 개혁되고 변화되어 가는 현실 앞에 현역 선생님들의 이러한 연구활동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묵묵히 새로운 세대의 교육에 임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수기 치인(修己 治人)”하시려는 자세가 있기에 우리들은 마음 편히 자식 교육 맡기고 생업에 임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얼마 있으면 스승의 날이다. 인생 삼사(三師)의 뜻을 새겨 보아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선생님들의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은 인천향교(☎882-7041, 882-7456)로 연락하기 바란다.〈신중균 기자〉sjk211159@namgu.incheon.kr
인천 향교에서는, 현역교장선생님과, 교감 6명과 평교사 14명이 <고전 강독회>를 열어 현대교육과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인간은 유사이래 올바른 사회발전과 개인으로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교육을 실시하여 왔고 중단되지 않은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옛것에의 사라짐, 특히 인성의 말살을 염려하는 시대의 교육정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인천 향교(전교 : 강호신)에서는 현역 교장선생님과, 교감, 교원들로 이루어진 “고전 강독회(회장:진영서)”를 결성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매주 월요일 퇴근후의 시간을 이용하여 용현동 향교 (명륜학당, 담당교수 : 강정원) 교육관에 모인 선생님들의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연구 활동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동양 민족의 정신세계에 도도히 흐르는 “사서 오경”의 사상과 대학, 논어,맹자의 가르침에 익숙한 조상들의 사상을 정점으로 하여 흐르는 우리의 정신세계는 현대 교육의 이론을 설파한 “죤 듀”나 “브르너”의 경험주의와 학문 중심주의의 이론과 맥을 같이 하는 대부분의 논리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사서오경”은 불후의 동양 고전이다. 인간본질의 이해와 우리의 정신적 근원을 이해하고 우리의 교육적 지표설정에 앞장서고자,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강독회는 커다란 사명감속에 교육 일선에서 교육에 임하는 현역 선생님들의 연구와 강해는 교육적 가치와 보람을 찾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보인다.
바야흐로 인터넷 시대다. 분별이 어려운 정보가 흘러 넘치는 홍수시대다. 막강한 네트워크의 힘 앞에 한글 하나의 문제만도 문법이나 언어의 구사는 심각한 지경에 이른 것이라 할 수 있다.
뿌리를 알 수 없는 언어의 난무 등은 국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심려를 낳게 하고 있다. 정신적 가치관의 부여는 어디에 둘 것이며, 교육의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부모와 스승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있다. 급하게 개혁되고 변화되어 가는 현실 앞에 현역 선생님들의 이러한 연구활동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묵묵히 새로운 세대의 교육에 임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수기 치인(修己 治人)”하시려는 자세가 있기에 우리들은 마음 편히 자식 교육 맡기고 생업에 임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얼마 있으면 스승의 날이다. 인생 삼사(三師)의 뜻을 새겨 보아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선생님들의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은 인천향교(☎882-7041, 882-7456)로 연락하기 바란다.〈신중균 기자〉sjk211159@namgu.inch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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