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사격단 소속 김미정 선수가 지난 5월 18일 창원에서 열린 제19회 회장기 전국 사격대회 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대회 신기록에 1점 뒤진 1천 148점을 명중시키며 정상에 올라 남구청 사격팀이 전국 최고의 기량임을 입증했다. 김미정은 지난 18일 개인전에서 종전 대회기록보다 3점 높은 386점을 기록, 양이정(제주일반 384점)과 고진숙(KT 384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대회 신기록에 1점 뒤진 1천 148점을 명중시키며 정상에 올라 남구청 사격팀이 전국 최고의 기량임을 입증했다. 김미정은 지난 18일 개인전에서 종전 대회기록보다 3점 높은 386점을 기록, 양이정(제주일반 384점)과 고진숙(KT 384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이전글 `보물 찾아가며 소년서 청년으로'
- 다음글 백서은 기자의 어린이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