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남구청 사격단 소속 김미정 선수가 지난 5월 18일 창원에서 열린 제19회 회장기 전국 사격대회 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대회 신기록에 1점 뒤진 1천 148점을 명중시키며 정상에 올라 남구청 사격팀이 전국 최고의 기량임을 입증했다. 김미정은 지난 18일 개인전에서 종전 대회기록보다 3점 높은 386점을 기록, 양이정(제주일반 384점)과 고진숙(KT 384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미추홀구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하세요!
  2. 특별한 복지행정, 미추홀구의 따뜻한 동행
  3. 제1회 미추홀구 AI영화제
  4.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5. 예비사회적경제기업 '더 기쁨'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