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극사랑모임(이하 인연사모)은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시민교육연극센터(이하 시연센) 소극장에서 개관 1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작품은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재창작한 것으로 공연의 총 지휘는 시연센의 박은희 대표가, 연출은 인연사모 회원인 조상환씨가 맡았다.
인연사모는 시연센 박 대표가 인천시립극단의 예술감독으로 재직 시 실시한 시민연극아카데미의 수료생과 현재 시연센의 시민연극아카데미 회원들의 모임으로 인천 연극을 사랑하는 순수시민모임이다.
이들은 지난 2003년 11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이래 5회째 공연으로 이번 시연센 소극장 개관 1주념 기념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시연센은 용현동 천주교회(용현4동)에 지난 2004년 12월에 개관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순수문화예술공간으로 그 간 인천 연극의 발전을 위해 시민연극아카데미, 청소년 연극 교실, 어린이 연극 교실 외 각종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온 곳이다.
특히 소극장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해설이 있는 무대'와 ‘아마추어에게 열린 무대'라는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념 공연에 앞서 이달 30일과 31일에는 1주년 기념식 및 피로연과 함께 축하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연극센터(☎866-4408)
<권혁수 기자>
작품은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재창작한 것으로 공연의 총 지휘는 시연센의 박은희 대표가, 연출은 인연사모 회원인 조상환씨가 맡았다.
인연사모는 시연센 박 대표가 인천시립극단의 예술감독으로 재직 시 실시한 시민연극아카데미의 수료생과 현재 시연센의 시민연극아카데미 회원들의 모임으로 인천 연극을 사랑하는 순수시민모임이다.
이들은 지난 2003년 11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이래 5회째 공연으로 이번 시연센 소극장 개관 1주념 기념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시연센은 용현동 천주교회(용현4동)에 지난 2004년 12월에 개관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순수문화예술공간으로 그 간 인천 연극의 발전을 위해 시민연극아카데미, 청소년 연극 교실, 어린이 연극 교실 외 각종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온 곳이다.
특히 소극장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해설이 있는 무대'와 ‘아마추어에게 열린 무대'라는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념 공연에 앞서 이달 30일과 31일에는 1주년 기념식 및 피로연과 함께 축하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연극센터(☎866-4408)
<권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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