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남구, 인하대학교에서 청소년 영어캠프 개최


구가 인하대학교 언어교육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소년 영어캠프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인하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 어린이 64명이 캠프에 참여하여 인하대학교 소속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회화, 영작문, 영어 일기 쓰기 등의 활동을 했으며, 이를 통해 한층 영어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갖고, 일주일의 합숙기간동안 새로운 친구를 만드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구는 이번 캠프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10명의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소외 계층을 고려하여 계획했다.
한편, 국제교류팀 담당 공무원은 올 한해는 국제도시 남구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면서 앞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총무과 ☎880-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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