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을 재미있게 배운다
풀부리 미술학교 -시연센- 전통왕골공예교실
올 12월까지 진행될 ‘풀뿌리 미술학교'의 네 번째 프로그램 “전통왕골공예"교실(사진)이 지난 4일 시민교육연극센터(시연센)에서 시작됐다.
전통왕골공예교실은 왕골공예품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노력해 온 한명자 교수(M.J 왕골나라)가 왕골공예 보급을 위해 공모에 신청,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수강생 25명은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왕골(완초)을 재료로 이용하여 생활속에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어 보게 된다.
강의를 맡은 한 교수는 “왕골공예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통공예로 현재 인천 지역 특화상품으로 판매중입니다. 수공예품이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있고, 강화군에서 나오는 질 좋은 왕골만 사용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전통공예 기법을 현대 감각에 맞춰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배워 부업과 연결되도룩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뿌리 미술학교는 지난 해 9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단체가 매월 각각의 미술프로그램을 시작하여 3개월간 교육을 진행하는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다. 교육 후에 개최되는 전시회는 ‘주민이 만드는 희망 음악회'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되었다. 이 달에도 생활창작도예교실과, 마음으로 그리는 연극, 전통왕골공예 수업이 시연센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오윤자 기자>
풀부리 미술학교 -시연센- 전통왕골공예교실
올 12월까지 진행될 ‘풀뿌리 미술학교'의 네 번째 프로그램 “전통왕골공예"교실(사진)이 지난 4일 시민교육연극센터(시연센)에서 시작됐다.
전통왕골공예교실은 왕골공예품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노력해 온 한명자 교수(M.J 왕골나라)가 왕골공예 보급을 위해 공모에 신청,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수강생 25명은 인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왕골(완초)을 재료로 이용하여 생활속에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어 보게 된다.
강의를 맡은 한 교수는 “왕골공예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통공예로 현재 인천 지역 특화상품으로 판매중입니다. 수공예품이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있고, 강화군에서 나오는 질 좋은 왕골만 사용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전통공예 기법을 현대 감각에 맞춰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배워 부업과 연결되도룩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뿌리 미술학교는 지난 해 9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단체가 매월 각각의 미술프로그램을 시작하여 3개월간 교육을 진행하는 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다. 교육 후에 개최되는 전시회는 ‘주민이 만드는 희망 음악회'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되었다. 이 달에도 생활창작도예교실과, 마음으로 그리는 연극, 전통왕골공예 수업이 시연센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오윤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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