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화관 도입 상시 상영…
사이버 놀이터 기능 지속 확장
지난 2003년 7월 개관하여 청소년들의 영상 미디어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온 캠프(CAMF, 남구청소년미디어센터)가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캠프는 그간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어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은 물론 직원들도 불편을 겪어왔다. 시설 대관이나 교육 프로그램 신청 등이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3월 1일부터 캠프 홈페이지(www.camf.or.kr)가 정식으로 오픈함에 따라 시설 이용 및 교육 업무의 절차, 향후 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을 구현하고,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캠프 홈페이지는 실명을 인증받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시설 대관, 프로그램 신청 접수, 영화 감상, 게시판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남구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관련 각 종 시책 및 행정 정보가 수시로 업데이트 되어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온라인상에서 직접 상영하는 인터넷 영화관을 도입해 언제어디서든 인터넷 환경만 있으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띈다.
지난 연말부터 진행해온 ‘청소년 1분 영화제'에 출품한 학생들의 완성 작품들을 취합하여 만든 최종 영상물도 이곳에서 상시 상영될 예정이다.
캠프 홈페이지 관리자는 “더 이상 청소년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 신청하거나 다목적실, 회의실 등을 대관할 때 일일이 찾아올 필요가 없어 캠프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캠프 홈페이지가 청소년들의 사이버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추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캠프 ☎880-4897
사이버 놀이터 기능 지속 확장
지난 2003년 7월 개관하여 청소년들의 영상 미디어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온 캠프(CAMF, 남구청소년미디어센터)가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캠프는 그간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어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은 물론 직원들도 불편을 겪어왔다. 시설 대관이나 교육 프로그램 신청 등이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3월 1일부터 캠프 홈페이지(www.camf.or.kr)가 정식으로 오픈함에 따라 시설 이용 및 교육 업무의 절차, 향후 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을 구현하고,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캠프 홈페이지는 실명을 인증받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시설 대관, 프로그램 신청 접수, 영화 감상, 게시판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남구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관련 각 종 시책 및 행정 정보가 수시로 업데이트 되어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온라인상에서 직접 상영하는 인터넷 영화관을 도입해 언제어디서든 인터넷 환경만 있으면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띈다.
지난 연말부터 진행해온 ‘청소년 1분 영화제'에 출품한 학생들의 완성 작품들을 취합하여 만든 최종 영상물도 이곳에서 상시 상영될 예정이다.
캠프 홈페이지 관리자는 “더 이상 청소년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 신청하거나 다목적실, 회의실 등을 대관할 때 일일이 찾아올 필요가 없어 캠프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캠프 홈페이지가 청소년들의 사이버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추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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