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남구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노인들에게 적극적인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복한 꿈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부제로 ‘2010년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올해 남구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41억 4000여만원을 투입해 5개 분야, 32개 유형에서 총 2,49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남구 노인일자리 사업은 남구 자체사업과 외부위탁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공익형 ▲복지형 ▲시장형 ▲교육형 ▲인력파견형으로 구분해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적극적인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노후 건강유지와 보충적 소득지원 등 사회적 비용절감 효과를 높이고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참여를 유도해 지역사회 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구정살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구 자체사업인 ‘남구 CITY GREEN 지킴이 사업’에 3억5천만원을 투입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12개가 늘어나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와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11일부터 남구 거주 60세 이상(일부 사업 65세 이상부터 가능)의 노동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신청 접수에 들어갔으며 참여자는 평균 1일 2~4시간, 주 3~5일 근무로 1인당 월 20~3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해서 구 관계자는 “작년 우리 구에서 시행한 노인여가설문조사에서 어르신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가 일자리 마련과 건강으로 나타났고, 노인인구 비중이 높은 남구의 특성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앞으로도 일자리 개발·보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정복지과 ☎ 880-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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