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우리전통 익히기 행사 개최
남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여성결혼이민자 5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우리전통 익히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급격하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사회가 국제결혼에 의한 이주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일환으로 우리전통 음식인 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만든 것을 나눠줘 우리 음식의 우수성과 건강성을 알리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이들이 더욱 안정적인 한국생활의 정착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가정복지과 ☎ 880-4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