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이나 해외연수등 해외여행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이런 계절엔 소중한 지인에게 외화를 선물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시간을 내어 만나기 힘든 상대라면 외화를 사서 어떻게 전달해야 할런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금번에 시중의 한 은행에서 이 고민을 해결할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모 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외화현찰 기프티콘을 구입하여 선물할 수 있는 ‘외화현찰 기프티콘’ 서비스를 5월 3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외화현찰 기프티콘’ 서비스는 고객들이 O은행 홈페이지에서 외화현찰 기프티콘을 구입, 원격지에 있는 친지나 가족,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바쁜 일과로 내점이 어려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 서비스는USD 50불 이상 500불 이하 상당의 금액을 대상으로 하며, 가능 통화는 USD, JPY, CNY, EUR, HKD 등 총 5종이다.
O은행 관계자는“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및 스마트금융센터(舊콜센터)를 통해서도 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온라인 전용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은철
,- 이전글 경제야 놀자!
- 다음글 현충일에 스님이 춤은 왜 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