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국민적 관심이 높았던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리고, 다음 개최지는 우리나라 평창에서 2018년 2월 9일 부터 개최된다. 어느새 동계올림픽도 국민의 중심적인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예컨대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를 보면 2002년 1,071명에서 2011년 1,622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쇼트트랙 및 피겨 부분에서 증가율이 높은 편이며 피겨는 45%가 증가하였다. 이처럼 피겨부문에 등록선수가 증가된 이유는 김연아 효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2011년 등록된 피겨선수들을 보면 초등부가 69.5%(366명)를 차지하고 하고 있어 ‘김연아 키즈’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남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특수복 강의를 지도한 강사 및 수강생들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피겨복, 댄스복, 행사복 등을 주문제작 하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들은 피겨복 제작에 밤새작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댄스 스포츠도 성인들의 취미 생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관련 업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동계올림픽 종목의 선수층 증가 및 댄스 스포츠의 확산에 따라 관련 업종의 성장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