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가에 외국인 유학생의 수가 이전에 비해 크게 눈에 띈다. 2003년 12,324명에 불과했던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2013년 83,484명으로 7배 증가하였다. 외국인 유학생 중에서 중국유학생이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예컨대 대학가 주변에서는 중국 식품만을 판매하는 슈퍼마켓. 중국 라면이나 향신료, 취두부 까지 팔고 있고 중국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도 등장하고 있다.
고향의 먹을거리를 통해 향수를 달래려는 중국 유학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한편 2013년 1월 현재, 인천시 외국인 주민은 75,552명이며 유학생 수는 2,115명이다.
외국인 유학생 2,115명중에서 우리 남구에 사는 유학생은 1,255명으로 인천시 전체 59.3%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인하대학교 후문 주변에 살고 있다. 학교기숙사 인원을 제외하면 자취나 하숙을 한다.
1,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살고 있는 인하대학교 후문 주변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용구
남구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센터장, 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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