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동 소재 KTC텔레콤(대표 안명훈)은 우리 남구가 자랑하는 성공벤처 기업의 대표적 주자이면서 정보통신전문기기의 대표적 기업으로 그 위상을 빛내고있다.
KTC텔레콤은 1992년 통신기기 기반 기술분야로 시작하여 현재 국내외 유무선 전화기와 유럽식(GSM)단말기의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 부문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 공급되는 900Mz유무선 전화기와 해외로 수출되는 유럽형 디지털 전화기(DECP Phone)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이트로닉스 등에 ODM(제조자 설계생산)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 품질 면에서 국내 1위의 유무선 전화기 제조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12년간의 정보통신기기 분야에서의 기술축적과 제품개발력, 업계 최대 규모의 생산공장(4700여평) 보유 및 품질 시스템 정착 등을 기반으로 2003년 하반기부터 자사 브랜드 ‘아름다운 이야기’와 ‘일기예보
전화기’를 국내 대형 하이마트, 홈 플러스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2002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유럽식 이동통신(GSM) 단말기사업은 현재 대만, 중국, 홍콩 등의 중화권 시장 진출 성공에 이어 러시아 및 동유럽 지역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있다. 현재 전체 7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12월에 KG701이라는 자사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유럽형 이동통신 단말기분야는 금년 상반기에만 122억을 달성, 하반기까지 362억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중국 북경 부리마 기술유한공사(Fulima Technologies)에 3천 8백만 달러의 유럽식 이동전화 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는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사업으로서 현재 해외 주요 공급처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 우량 기업들과의 계약 수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KTC텔레콤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이 41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2% 증가했으며, 전년대비 50% 증가한 29억 4300만원의 누적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 결과 지난 11월 28일 무역의 날 행사에서 “제40회 무역의 날 천 만불 수출 탑 수상”의 영예를 차지, 2001년 백만불 수출탑 달성 이후, 다시 2년 만에 천만불 수출 달성의
쾌거를 기록하였다. 올 한 해 동안 매출과 규모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준 KTC 텔레콤은 올 11월 7일 코스닥 등록을 기점으로 기념비적인 기록을 남겼으며, 명실공히 유무선 전화기 제조 부문 국내 1위 업체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주안소재 본사를 기점으로 부평 제2공장, 중국에 부지를 확보하고 생산라인을 가동할 제3공장 등 그 규모에 있어서도 비약적으로 도약하고 있는 KTC텔레콤은 앞으로 유무선전화기의 국내 최고 개발력과 제조생산 기술, 또한 성공적으로 진입한 유럽형 이동통신 단말기 사업을
근간으로 ‘디지털 정보통신기기 전문 기업’으로 그 비약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 ktctelecom.com)
<최향숙 기자> prochs@namgu.incheon.kr
KTC텔레콤은 1992년 통신기기 기반 기술분야로 시작하여 현재 국내외 유무선 전화기와 유럽식(GSM)단말기의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 부문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 공급되는 900Mz유무선 전화기와 해외로 수출되는 유럽형 디지털 전화기(DECP Phone)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이트로닉스 등에 ODM(제조자 설계생산)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 품질 면에서 국내 1위의 유무선 전화기 제조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12년간의 정보통신기기 분야에서의 기술축적과 제품개발력, 업계 최대 규모의 생산공장(4700여평) 보유 및 품질 시스템 정착 등을 기반으로 2003년 하반기부터 자사 브랜드 ‘아름다운 이야기’와 ‘일기예보
전화기’를 국내 대형 하이마트, 홈 플러스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2002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유럽식 이동통신(GSM) 단말기사업은 현재 대만, 중국, 홍콩 등의 중화권 시장 진출 성공에 이어 러시아 및 동유럽 지역의 진출을 눈앞에 두고있다. 현재 전체 7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12월에 KG701이라는 자사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유럽형 이동통신 단말기분야는 금년 상반기에만 122억을 달성, 하반기까지 362억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중국 북경 부리마 기술유한공사(Fulima Technologies)에 3천 8백만 달러의 유럽식 이동전화 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는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사업으로서 현재 해외 주요 공급처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 우량 기업들과의 계약 수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KTC텔레콤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이 41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2% 증가했으며, 전년대비 50% 증가한 29억 4300만원의 누적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 결과 지난 11월 28일 무역의 날 행사에서 “제40회 무역의 날 천 만불 수출 탑 수상”의 영예를 차지, 2001년 백만불 수출탑 달성 이후, 다시 2년 만에 천만불 수출 달성의
쾌거를 기록하였다. 올 한 해 동안 매출과 규모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준 KTC 텔레콤은 올 11월 7일 코스닥 등록을 기점으로 기념비적인 기록을 남겼으며, 명실공히 유무선 전화기 제조 부문 국내 1위 업체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주안소재 본사를 기점으로 부평 제2공장, 중국에 부지를 확보하고 생산라인을 가동할 제3공장 등 그 규모에 있어서도 비약적으로 도약하고 있는 KTC텔레콤은 앞으로 유무선전화기의 국내 최고 개발력과 제조생산 기술, 또한 성공적으로 진입한 유럽형 이동통신 단말기 사업을
근간으로 ‘디지털 정보통신기기 전문 기업’으로 그 비약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 ktctelecom.com)
<최향숙 기자> prochs@namgu.inch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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