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새 벤처 선두주자로
16년간 지속적 개발 지역 중기 이미지 쇄신 독보적
2001년 시 중기진흥공단 신기술 지식상 수상도

“전문가가 만든 것을 찾으신다면 휴리스를 만나십시오.”
 처음 계획부터 마지막 단계인 수익성까지 전문 프로모터에 의한 전략적 프로모션 정책개발을 슬로건으로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한 축을 이루는 회사가 있다.
 1988년 국제인쇄소를 시작으로 설립된 (주)휴리스(사장 남기철)는 16년간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시설확충과 우수인력 충원을 통해 명실공히 중소기업 전문 프로모션 회사로 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공인 디자인 전문회사인 휴리스는 인쇄출력, 초정밀 특수목적 프린트, 동영상 제작 뿐만 아니라 기업홍보 자료제작을 중심으로 새로운 벤처산업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인천지역의 중소기업 이미지 쇄신에 독보적 역할을 하고 있다.
 침체된 중소기업의 원활한 흐름을 도와주는 기업 마케팅은 신선한 인재들을 등용하여 급변하는 세대의 흐름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기본 모토인 자연중심의 이미지를 중소기업에 맞게 디자인 해주고 있다.
 현재 주안 4동에 위치한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하여 4-5층은 디자인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디자인실을 갖추어 자체제작, 자체 촬영 편집 등 보유장비로 보면 전국에서 드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는 적당한 수준의 마킹이 아닌 최고의 결과물을 가지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책임지고 있는 프로정신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한 예로 인천의 모회사가 창립할 당시, 회사이름과 사업계획서부터 시작하여 생산품의 홍보까지 토탈 디자인을 담당, 지금은 당당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여 대규모의 탄탄한 회사로 성장한 경우도 있다.
 김경훈 팀장은 인천이라는 지역성이 주는 편협성을 벗어나고자 인천 발전의 원년으로 시작하는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로 인천이 디자인 문화에 변화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또 더 크게는 휴리스가 세계의 유수한 회사 컨설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과 가깝게는 3월에 독일에서 열리는 중소기업 전시회에 대행하는 4개 업체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밤낮없이 뛰고 있다고 한다.
 휴리스의 16년 숙련된 노하우와 안정적 발전은 2001년 인천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신기술 지식상을 수상, 2002년에는 남구청 신기술 지식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보여줌으로써 디자인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세상이 변하는 예측을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능력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그만큼 빠르게 변하는 시대흐름을 먼저 읽어내야 한다는 뜻이다. 기본적으로 고객이 있어야 내가 있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한번 맡은 일은 기업이 성공할 때까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라는 남기철 사장의 말에서 철저한 프로의 정신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431-9500)
〈최향숙 기자〉
prochs@namgu.inch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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