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공연이자 인천시립예술감독 겸 상임 연출가인 정진 감독의 취임 첫 작품인 『혈맥』이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종합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혈맥』은 우리나라 희곡계의 사실주의 희곡의 대명사로 족적을 남긴 김영수 선생의 대표작으로 40년대 한국연극의 대표작으로 단단하고 치밀한 구성과 긍정적인 인생관이 돋보이는 고전적 희곡으로 다양한 인간의 정과 숨결이 있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혈맥』에서 나타나는 혼란스런 해방기 사회에서 훼손된 가치를 지향하는 구세대와 보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아 나서려는 신세대와의 갈등구조는 숨가쁜 정치 상황속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다.
▲공연기간 : 4월3일~11일
▲공연시간 : 평일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 7시 30분, 일요일 4시
▲입장료 : 일반10,000원(단체 7,000원),청소년 5,000원(단체 3,000원 )
▲공연문의 : 인천시립극단(☎420-2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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