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회관이나 일정한 공연장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음악회, 퍼포먼스 등 각종 문화 공연이 주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 개최되고 있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토요문화마당
남구 학산문화원에서는 옛시민회관 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선사하는 「토요문화마당」을 열고 있다. 쉼터의 푸르른 실록 아래서 맑은 공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문화 마당」은 오픈된 공간에서 마련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남구학산문화원(☎880-4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가 흐르는 작은 음악회
지방공사 인천터미널은 지난 4월부터 터미널 대합실 내에 간이 공연무대를 설치하여 월 2회 정기적으로 여행객을 위한 「문화가 흐르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는 규모는 작지만 5인 이내 관악 또는 현악 앙상볼 연주회로서 나들이를 떠나면서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발걸음을 잠시나마 멈추게 해주며 먼 여행길에서 돌아오는 분들은 심신의 피로를 어루만져주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6월에는 두 번째, 네 번째 금요일인 11일과 25일 음악회가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터미널(☎ 430-7230)로 문의하면 된다.
<노점순 기자>
토요문화마당
남구 학산문화원에서는 옛시민회관 쉼터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선사하는 「토요문화마당」을 열고 있다. 쉼터의 푸르른 실록 아래서 맑은 공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문화 마당」은 오픈된 공간에서 마련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남구학산문화원(☎880-4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가 흐르는 작은 음악회
지방공사 인천터미널은 지난 4월부터 터미널 대합실 내에 간이 공연무대를 설치하여 월 2회 정기적으로 여행객을 위한 「문화가 흐르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는 규모는 작지만 5인 이내 관악 또는 현악 앙상볼 연주회로서 나들이를 떠나면서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발걸음을 잠시나마 멈추게 해주며 먼 여행길에서 돌아오는 분들은 심신의 피로를 어루만져주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6월에는 두 번째, 네 번째 금요일인 11일과 25일 음악회가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터미널(☎ 430-7230)로 문의하면 된다.
<노점순 기자>
- 이전글 수도 계량등 각종 미터기 생산 선도
- 다음글 힘들지만 완주의 희열이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