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탐방①
인천종합사회복지관
90년 설립… 소외계층 대상 폭넓은 사업
무의탁 노인 일자리 주선·치매 예방도
토요일 오전 남구 학익동 686-8 인천종합 복지관(관장 : 이재만)을 찾았다. 아담한 건물을 상상하고 찾았는데 복지관을 비롯해 백암 어린이집과 남인천 고등학교가 한울타리안에 모여 있는 조금은 넓은 공간이 있는 곳이 있다. 토요일인데도 복지관은 여러 선생님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선약이 돼 있던 김은실 과장을 만났다.
복지관도 세분화돼서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같은 전문 복지관이 있던데 여기는 종합 복지관인데 종합 복지관은 어떤 성격인가요? 그리고 설립주체는요? 설립주체는 백암 한마음 봉사회이고 사회복지 전체를 아우르는 것입니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은 1990년 12월 인천지역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불우노인등 소외 계층에게 사회 복지 서비스제공 및 자활을 지원하고 가족기능과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 통합을 강화하여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지역복지사업, 아동복지사업. 청소년복지사업, 노인복지사업, 가정복지사업, 재가복지사업, 후원 결연사업, 연구사업등 사회복지 분야의 폭 넓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치매 어르신 주간보호 사업>
치매 노인에 대한 무료 주간 보호 실시를 통해 급식, 상담, 치매 악화예방 및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 치매 부양가족의 스트레스 경감과 치매노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가족기능의 강화와 치매로 인한 사회문제의 예방에 기여한다. 이용대상은 경증치매노인이며 정원은 10명이고 음악, 미술, 작업치료와 일상생활동작훈련, 회상훈련, 물리치료 치료레크레이션 등이다.
<발달 장애 아동치료센터>
정서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들에게 심리 치료와 언어치료들의 다각적 발달 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서, 인지, 언어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고 사회 적응력을 높이며 부모교육 및 상담을 통해 아동의 문제 행동 조정과 바람직한 상호 작용 방법을 교육시켜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여 언어치료와 원예 치료를 한다.
<老-NO 작업장>
경기 침체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일정한 소득이 없는 무의탁어르신이나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일정한 경제적수입과 경제활동을 통하여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지원은 무의탁 어르신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이 경인고용 안정센터에 신청하면 선별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해드리며 한달 수입은 기본금 30만원과 작업수당을 합쳐 40만원이 조금 더 된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5명이 작업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방과후 공부방, 무료취미교육등 어린이부터 학생,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천종합사회 복지관에는 마련돼 있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을 한번쯤 방문해서 내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참여해 본다면 보람된 삶이 될 것 같았다. (☎ 873-0541)
인천종합사회복지관
90년 설립… 소외계층 대상 폭넓은 사업
무의탁 노인 일자리 주선·치매 예방도
토요일 오전 남구 학익동 686-8 인천종합 복지관(관장 : 이재만)을 찾았다. 아담한 건물을 상상하고 찾았는데 복지관을 비롯해 백암 어린이집과 남인천 고등학교가 한울타리안에 모여 있는 조금은 넓은 공간이 있는 곳이 있다. 토요일인데도 복지관은 여러 선생님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선약이 돼 있던 김은실 과장을 만났다.
복지관도 세분화돼서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같은 전문 복지관이 있던데 여기는 종합 복지관인데 종합 복지관은 어떤 성격인가요? 그리고 설립주체는요? 설립주체는 백암 한마음 봉사회이고 사회복지 전체를 아우르는 것입니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은 1990년 12월 인천지역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불우노인등 소외 계층에게 사회 복지 서비스제공 및 자활을 지원하고 가족기능과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 통합을 강화하여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지역복지사업, 아동복지사업. 청소년복지사업, 노인복지사업, 가정복지사업, 재가복지사업, 후원 결연사업, 연구사업등 사회복지 분야의 폭 넓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치매 어르신 주간보호 사업>
치매 노인에 대한 무료 주간 보호 실시를 통해 급식, 상담, 치매 악화예방 및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 치매 부양가족의 스트레스 경감과 치매노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가족기능의 강화와 치매로 인한 사회문제의 예방에 기여한다. 이용대상은 경증치매노인이며 정원은 10명이고 음악, 미술, 작업치료와 일상생활동작훈련, 회상훈련, 물리치료 치료레크레이션 등이다.
<발달 장애 아동치료센터>
정서 발달 장애를 가진 아동들에게 심리 치료와 언어치료들의 다각적 발달 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서, 인지, 언어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고 사회 적응력을 높이며 부모교육 및 상담을 통해 아동의 문제 행동 조정과 바람직한 상호 작용 방법을 교육시켜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여 언어치료와 원예 치료를 한다.
<老-NO 작업장>
경기 침체로 인한 중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일정한 소득이 없는 무의탁어르신이나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일정한 경제적수입과 경제활동을 통하여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지원은 무의탁 어르신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이 경인고용 안정센터에 신청하면 선별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해드리며 한달 수입은 기본금 30만원과 작업수당을 합쳐 40만원이 조금 더 된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5명이 작업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방과후 공부방, 무료취미교육등 어린이부터 학생,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천종합사회 복지관에는 마련돼 있다.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을 한번쯤 방문해서 내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참여해 본다면 보람된 삶이 될 것 같았다. (☎ 873-0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