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한인이주 140주년 기념공연 ‘연해주 길마중’
종합문예회관 대공연장… 9월 9일 오후 7시30분
러시아 고려인 동포 140년 유랑의 역사를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로 승화한 전통 창작극‘연해주 길마중’이 9월 9일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연해주 길마중’북한 피바다 가극단 무용수 출신 안무가와 한국의 공연 연출가들이 합동 연출, 각본한 서사 창작극으로 고려인 동포와 러시아 민족의 전통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연해주로 강제이주돼 수많은 고초를 겪고 있는 고려인의 슬픔과 애환을 담은 연극, 무용,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창작 총체극으로 연해주에 고려인의 행복의 집을 지어 전쟁과 식민지, 국가 폭력이 사라진 새평화를 건설하자고 애원한다.
조국이 지척에 있으나 돌아올 수 없고 겨레의 불행을 고스란히 떠안고 몸서리치고 있는 고려인의 한을 노래한 이 작품은 동북아평화연대에서 기획하소 남구가 후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공연일시 : 9월9일 오후 7시30분
▲ 공연장소 :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람료 : 무료(남구청 후원)
▲ 문의 : 문화체육과(☎880-4296)
종합문예회관 대공연장… 9월 9일 오후 7시30분
러시아 고려인 동포 140년 유랑의 역사를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로 승화한 전통 창작극‘연해주 길마중’이 9월 9일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연해주 길마중’북한 피바다 가극단 무용수 출신 안무가와 한국의 공연 연출가들이 합동 연출, 각본한 서사 창작극으로 고려인 동포와 러시아 민족의 전통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연해주로 강제이주돼 수많은 고초를 겪고 있는 고려인의 슬픔과 애환을 담은 연극, 무용,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창작 총체극으로 연해주에 고려인의 행복의 집을 지어 전쟁과 식민지, 국가 폭력이 사라진 새평화를 건설하자고 애원한다.
조국이 지척에 있으나 돌아올 수 없고 겨레의 불행을 고스란히 떠안고 몸서리치고 있는 고려인의 한을 노래한 이 작품은 동북아평화연대에서 기획하소 남구가 후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공연일시 : 9월9일 오후 7시30분
▲ 공연장소 :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람료 : 무료(남구청 후원)
▲ 문의 : 문화체육과(☎880-4296)
- 이전글 남구 중소기업 제품홍보
- 다음글 남구 중소기업 제품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