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청소년 미디어 문화센터
‘CAMF’로 명칭 변경
C.I 디자인 개발 착수
영상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캠코더 무상대여, 편집실 이용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문화환경조성에 앞장서온 남구청소년미디어문화센터가 새로운 명칭인 CAMF(캠프)로 다시 태어난다.
2003년 7월 개관해 청소년들의 각종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청소년미디어문화센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 관적이고 경직되어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새로운 명칭과 C.I 디자인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해 12월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업체를 공모한 결과, 채택된 명칭은 CAMF(캠프)로 ‘C'는 Cinema, ‘A'는 Art, ‘M'은 Media, ‘F'는 Future를 뜻하며, 영화·영상미디어 종합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발음이 영어단어 ‘CAMP'와 같아 부르기에 편하고 기억하기도 쉬우며, 영화·영상미디어와 청소년 사이에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CAMF(캠프)'라는 명칭은 시안 개발단계부터 아이디어 회의에 청소년을 참여시키는 등 청소년의 의사를 적극 반영했다.
앞으로 ‘CAMF(캠프)'는 명칭 개발을 시작으로 2월중에 있을 리노베이션을 통해 영화감상실을 보충하고 전시실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미디어교육과 디지털 영화, 미디어 전시 등을 선보이며 새로운 아이텐티티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그에 따라 ‘캠프'는 영화·영상미디어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는 창작의 진원지가 될 것이다.
|CAMF ☎ 880-4897
‘CAMF’로 명칭 변경
C.I 디자인 개발 착수
영상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캠코더 무상대여, 편집실 이용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문화환경조성에 앞장서온 남구청소년미디어문화센터가 새로운 명칭인 CAMF(캠프)로 다시 태어난다.
2003년 7월 개관해 청소년들의 각종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청소년미디어문화센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명칭이 관적이고 경직되어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새로운 명칭과 C.I 디자인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해 12월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업체를 공모한 결과, 채택된 명칭은 CAMF(캠프)로 ‘C'는 Cinema, ‘A'는 Art, ‘M'은 Media, ‘F'는 Future를 뜻하며, 영화·영상미디어 종합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발음이 영어단어 ‘CAMP'와 같아 부르기에 편하고 기억하기도 쉬우며, 영화·영상미디어와 청소년 사이에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CAMF(캠프)'라는 명칭은 시안 개발단계부터 아이디어 회의에 청소년을 참여시키는 등 청소년의 의사를 적극 반영했다.
앞으로 ‘CAMF(캠프)'는 명칭 개발을 시작으로 2월중에 있을 리노베이션을 통해 영화감상실을 보충하고 전시실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미디어교육과 디지털 영화, 미디어 전시 등을 선보이며 새로운 아이텐티티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그에 따라 ‘캠프'는 영화·영상미디어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는 창작의 진원지가 될 것이다.
|CAMF ☎ 880-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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