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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인권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미추홀구 인권센터가 인권에 관심이 있는 구민을 위한 강연을 준비했다. 9월3일부터 17일까지 5차례에 걸쳐 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다. 인문철학을 바탕으로 생활규범 속 인권의식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강의를 이어간다.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프다’, ‘차별과 차이는 다르다’, ‘불편한 용기 여성에게 자기결정권을’, ‘존엄하게 클 때 민주시민이 된다’, ‘국가는 인간답게 살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다’까지 5강으로 구성했다. 연성수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 공동 대표가 강의를 맡는다. ‘내 삶을 바꾸는 주권자 헌법’을 펴냈고 서울형 민주시민교육 ‘나와 지역사회 건강하기’ 교장으로 민주시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강의별 교육 인원은 30명으로,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미추홀구는 지난 2016년 7월 인천지역 군·구 중 처음으로 인권 조례를 제정, 올 초 구청에 인권센터를 개소했다. 문의 880-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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