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종합

&lsquo자치분권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rsquo오는 10월 미추홀구에서 개설되는 자치분권대학이 내건 슬로건이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017년 10월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설립하였다.

이는 주민과 공무원이 만나는 지역사회 내 열린 공간으로, 자치분권 리더를 양성해 자치역량 강화와 민주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다음 달부터 미추홀구민을 대상으로 자치분권대학 미추홀캠퍼스를 운영, 10월16일부터 11월13일까지 자치분권 기본과정을 연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분권을 촉진하고 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지방정부 간 협의기구다.

2016년 1월 창립, 현재 27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 캠퍼스는 지방자치 필요성을 이해하고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현실의 문제점 및 나아갈 길을 주민, 공무원, 전문가가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총 5강 10시간 강의로 구성됐다.

10월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치분권을 주제로 심리, 철학, 고전, 정치, 경제 분야 등 전문가 강의로 채워진다.이해준 공주대 교수의 &lsquo우리나라의 자치 전통과 문화&rsquo에서는 전통사회의 마을과 향촌의 역사적 구조를 살펴본다. 한상희 건국대 교수의 &lsquo한국 현대사의 명암과 지방자치시대의 개막&rsquo에서는 근대 지방자치사를 다룬다. 이호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소장의 &lsquo주민참여와 마을 자치&rsquo에서는 주민자치와 공동체에 대해 강의한다. 또 김순은 서울대 교수는 &lsquo자치분권의 선진사례&rsquo, 김석수 경북대 교수는 &lsquo왜 자치이고 분권인가&rsquo를 주제로 강의한다. 수강신청은 10월5일까지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다. 문의 : 기획조정실 880-4053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