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인천 남구로 모아지고 있다.
숭의동 피안사회복지관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3천포기를 담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남구새마을 협의회가 무채 기계와 김장대를 대여, 행사 참여자들의 수고를 덜어 줬다.
담가진 김장김치는 남구, 동구, 중구, 연수구 등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지난 1996년 개관한 피안사회복지관은 매년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인하대총동창회는 9일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백미 500kg을  남구청에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2014 인하가족의 밤 행사에서 모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구입, 남구지역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또 피자마루 학익점은 어려운 저소득 아동을 위해 매월 둘째 월요일 정기적으로 피자를 후원하고 있으며 종이나눔운동본부 굿페이퍼는 초등 문제집전과목 126세트를 지원받아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등에게 후원하고 있다.
이밖에 남구시설관리공단노조, 주안시범공단, 쌍용자동차 남구서비스프라자 등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후원했으며, 홈플러스 인하점은 상품권 및 학용품세트를 후원했다.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숭의동 피안사회복지관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3천포기를 담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남구새마을 협의회가 무채 기계와 김장대를 대여, 행사 참여자들의 수고를 덜어 줬다.
담가진 김장김치는 남구, 동구, 중구, 연수구 등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지난 1996년 개관한 피안사회복지관은 매년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인하대총동창회는 9일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백미 500kg을  남구청에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2014 인하가족의 밤 행사에서 모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구입, 남구지역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또 피자마루 학익점은 어려운 저소득 아동을 위해 매월 둘째 월요일 정기적으로 피자를 후원하고 있으며 종이나눔운동본부 굿페이퍼는 초등 문제집전과목 126세트를 지원받아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등에게 후원하고 있다.
이밖에 남구시설관리공단노조, 주안시범공단, 쌍용자동차 남구서비스프라자 등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후원했으며, 홈플러스 인하점은 상품권 및 학용품세트를 후원했다.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 이전글 겨울철 건강관리 “추울수록 운동이 필수”
- 다음글 버려진 공가 전시공간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