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남구가 추진하고 있는 문학산 생성 문화유산 활짝 피어나다가 우수사업으로 선정, 16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지난해 문화재청의 국비지원을 받아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했다. 문화재청은 생생문화재 사업 70선 가운데 활용실적이 뛰어나고 앞으로 명품 문화상품화가 가능한 생생문화재 사업 7선을 선정했다.
남구는 인천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문학산에 대한 백제건국 이야기 등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적·인문학적 기획을 했다.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을 신규로 개발, 새로운 시각에서 상품화하며 문화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선진 문화마케팅 능력과 프로그램 기획력을 보여줬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학습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4개 프로그램을 38회 운영해 720여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남구는 3년 연속 문화유산 활용 공모 사업(생생문화재 사업,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15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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